당신의 삶을 영원히 바꿀 40가지 최고의 여행팁

Distractify에 올라온 Yosef Lerner 블로그 기사를 Emma’s notes 에서 번역/재정리한 글입니다. 참고로 29번의 공항 Free WiFi 방법을 찾아봤더니 일종의 해킹이더군요. 대부분의 공항은 안내데스크에서 Free WiFi를 제공하니, 합법적인 방법으로 이용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원본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Click here)

[예약]

1. 온라인으로 비행기와 호텔을 예약할 때, 화면 설정의 새 시크릿 창을 열자.

1  reddit.com

여행사 사이트는 많은 경우 당신의 방문기록을 추적하는데, 당신이 재방문했다는 이유로 단순히 가격을 올릴 수 있다.

2. 두사람 좌석을 예약할때, 창가와 복도를 예약하라.

25 xanga.com

대부분 가득차 있는 열의 중간에 앉으려 하지 않는다. 그리고 만약 가운데 누군가 앉게 되었다면, 자리 변경을 부탁해서 여행 파트너 옆에 앉으면 된다.  reddit.com

3. 화요일 3pm 까지 비행기 티켓 구입하는 것을 기다려라.

27

일반적으로 Southwest나 JetBlue와 같은 저가 항공사와 경쟁하기 위해서, 대형 비행사는 비행기 가격을 화요일 3pm 이후 내린다. 만약 돈을 아끼고 싶다면, 이때가 구입할 적절한 타이밍이다. savingmoney.com

[짐 정리]

4. 빨대를 이용해서 여행 사이즈의 나만의 화장품 샘플을 갖고 가자.

3 pinterest.com

5. 여행용 가방의 냄새를 좋게 유지하고 싶다면, 가방 바닥에 드라이시트(빨래 건조용)를 깔자.

4 diaryofasocialgal.com

6. 종이클립을 활용해서 면도기 날 부분을 보호하자.

7  imgur.com

7. 옷을 말자. 접지 말고. 가방의 엄청난 공간을 아낄 수 있다.

9  youtube.com

8. 만약 접어야 하는 옷이 있다면, 주름 방지를 위해 티슈페이퍼 (얇은 포장용 종이)를 이용해보라

10  imgur.com

9. 작은 약상자는 악세사리 정리함으로 활용 가능.

11  imgur.com

10. 여행을 떠나기 전에 중요한 문서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스캔해두라.

12  lifehack.org

도난을 당하거나 잃어버렸을 경우, 여권/신분증/비행기 티켓 등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저장해 둔것은 정말로 유용하다.

11. 가방안에 액체류가 새어 엉망이 되는 것을 방지하자.

28

단순히 뚜껑을 돌려 열어서, 플라스틱 랩으로 윗부분을 감싸고 다시 조이자. 이는 어떤 액체류도 당신의 여행을 망칠 수 없게 해준다.

12. 비누 주머니를 간단히 만들어 비누와 빨래를 함께 두라.

14  Nikki Mans

13. 샤워캡은 신발 바닥부분을 커버해주는 쉬운 방법.

15  forblabla.com

14. 실핀 보관은 비어있는 Tic Tac (작은 사탕종류)통을 활용하자.

18 pinterest.com

15. 짐을 쌀때, 셔츠 목부분에 벨트를 넣어 구겨짐을 피할 수 있다.

19 youtube.com

16.여행용 사이즈 치약이나 콘테이너 등을 보관하고 리필하자. 매번 새것을 사지 말고.

21  lifehacker.com

17. 기내에 갖고 타는 Carry on 가방에 짐을 밀어 넣자.

23 mywomenstuff.com

청소기로 바람을 빼는 Vacuum sealed bag은 기내에 갖고 타는 가방의 공간을 엄청나게 줄여준다.

18. 수트코트를 접을때 안밖을 뒤집어서 넣으면 깨끗하게 보관하고, 구김을 방지할 수 있다.

26  davehax

19. 짐을 싸는 시간을 줄이자.

34 davehax

Hanging organizers (옷걸이 공간에 거는 소지품 정리함)를 수트케이스로 단순히 이동시킴으로 빠르게 떠날 수 있다.

[충전기/이어폰]

20. 안경 케이스에 충전기와 이어폰을 보관하자.

2 ​pinterest.com   

21. 오래된 펜의 스프링을 이용해서 충전기를 휘어지고, 끊어지는 것으로 부터 보호하자.

5 imgur.com  

22. 만약 벽면에 꽂는 충전 플러그를 잊었다면, TV 뒷면 USB 연결 slot을 이용해 충전할 수 있다.

8

23. 스마트 폰의 에어플레인 모드는 배터리를 아끼고, 충전을 빠르게 해준다.

16

24. 이어폰은 종이클립에 감아서 엉키는 것을 피하자.

 17 huffingtonpost.com

25. 충전기를 잊고 떠났다면, 공짜 핸드폰 충전기를 얻는 방법.

32 quora.com

충전기를 잊었는가? 많은 경우, 호텔 프론트 데스크는 투숙객이 놓고간 충전기로 가득한 박스를 갖고 있다.

[공항/비행기]

26. 공항 화장실의 긴 줄은 피하자.

6  quora.com

당연한 논리로 여겨지겠지만, 공항 터미널의 첫번째 화장실이 가장 복잡하다. 긴줄을 피해서 다음에 나오는 화장실을 이용하고, 값진 시간을 아끼자.

27. 공항 Security 를 빠르게 통과하자.

13

공항 검색대에서 컨베이어 벨트에 다다르기 전에, 당신이 갖고 있는 지갑/ 키/ 핸드폰과 같은 작은 물건들을 (투명한) 가방에 넣어두면, 시간을 아낄 수 있다.

28. 공항에서 물을 사는 것 대신에, 비어있는 물통을 갖고타서 보안 검색대를 지나고 물을 채워 넣자. 24

imgur.com

29. 공항의 free WiFi 를 얻자

37

공항에서 어떤 URL뒤에 라도 “?.jpg”라고 치면 비싼 WiFi비용 없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아니라면, 인포메이션 데스크에 확인을 해보거나, 항공사 라운지 밖에 앉아서 벽을 통해 잡히는 Wi-Fi signal을 활용하자.

30. 보너스로, 여행시 멀티탭을 준비해서 공항의 영웅이 되어 보라. 38

imgur.com

 

31. 비행기 날개 근처는 기체 흔들림을 가장 적게 느낄 수 있는 장소다.

20 complex.com

보통 비행기의 날개를 따라 있는 좌석은 비행시 가장 적게 흔들리는 곳이다. 왜냐하면 구조적으로 가장 잘 지지해야 부분이기 때문이다.

32. 기내 화장실 이용에 최고의 타이밍은.

29

기내 화장실을 이용하는 최고의 타이밍은 비행기가 수평을 유지한 직후와 착륙 15-20분 전이다.quora.com

33. 수화물 찾는데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는 방법.

33

당신의 가방이 깨어질 물건이 아니라 하여도, fragile label을 붙이면 비행사 직원에 의해서 조심스럽게 다루어질 수 있다. 또한 대부분 fragile짐은 다른 짐의 위에 놓이기 때문에, baggage claim에서 먼저 나오게 된다. lifehack.org

34. 공항의 환전소 대신에 ATM을 이용해서 돈을 아끼자.

36

많은 ATM이 공항 환전소보다 훨씬 저렴한 환율을 제공한다. lifehack.org

[여행지에서]

35. 구글맵을 오프라인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OK Maps,” 라고 타이핑하면, 보여지는 지역이 저장된다. 22

wired.com

36. WiFi password 를 얻는 좋은 방법은 FourSquare의 코멘트 부분을 확인하자. 30

lifehacker.com

37. 해외 여행시 GPS를 사용하자.

31

만약 해외 로밍 없이 여행을 한다면, airplane mode는 켜고, 데이터 사용은 끄고, GPS는 인터넷 연결 없이 사용을 선택하자. 호텔로 향하기 전에 단순히 구글맵을 띄우면, 해당 지역을 navigate하는 완벽히 작동하는 맵을 얻을 수 있다.

38. 당신의 여행 사진들에서 여행자들을 지우고 배경만 남기는 방법.

35

  1. 카메라를 삼각대에 셋팅한다.
  2. 약 15장을 찍을 때까지 10초 간격으로 사진을 찍는다.
  3. 포토샵에서 File>Script>Statistics 로 들어가 사진을 열어 “Median”을 클릭하고, 찍은 사진들을 선택한다.
  4. 포토샵이 사진의 차이를 파악하고, 알아서 변환시켜준다.  reddit.com

39. 스스로에 대한 선물로, 여행 중에 본인에게 엽서를 보내보자.

39

여행이 끝나고 돌아와 이 엽서들을 만나는 것은 행복한 경험이며, 현실로의 복귀도 쉽게 해준다.  twitter.com

40. 외국에서 마지막 날에, 당신의 사용하지 않을 돈을 모두 모아 노숙자에게 드려보라.

40 savingourfuture.com

가장 중요한 것은… 계속 여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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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

Lives in Sydney Loves travel|cooking|baking|learning|and sharing Interested in startup|WP - Preparing to launch a star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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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Responses

  1. Jen says:

    38번에 ‘카메라를 tripod 모드로 둔다.’ 는 수정이 필요할 것 같네요. 트라이포드가 삼각대니까, ‘카메라를 삼각대에 세팅한다’가 더 어울리겠네요.

    • Profile photo of Emma Emma says:

      수정했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메세지를 보내는데 지금 WP가 불안정해서 안 간것으로 나오네요. 혹시 여러번 받으셨으면 이해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2. 이성운 says:

    와..40번에 소름돋았음 ㅠㅠ 항상 잔돈 남은거..어카지 어카지..하고 기념삼아 가지고 오자..해서 가지고 오는데..막상 몇년 지나보면..한두개만 있으면 될껄 너무 많이 가지고 와서 후회했는데..참 바보처럼 여행했네요 전..

    • Profile photo of Emma Emma says:

      앞으로 여행 다니실 때 나누시면 되죠^^ 저는 돌아오는 기내에서 유니세프 광고 나올때 톡톡 털어서 내기도 해요.

    • Sangyun Park says:

      노숙자나 거지에게 돈을 준다는건 장기적으로 봤을때 매우 위험한 생각입니다. 저는 마지막 항목을 보고 다른이유로 놀랐습니다. 40번 항목은 수정하시거나 삭제 하시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3. Ju-young Lee says:

    얼마후 여행 계획이 있는데, 매우 좋은 정보입니다. 소중한 정보 감사드리며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Profile photo of Emma Emma says:

      댓글 감사합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보내십시오. 좋은 글, 여행 관련 글 계속 포스팅할 예정이니 또 뵙겠습니다. :)

  4. 짐 어떻게 싸나 구상중이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5. Rosa says:

    제가 본 여행정보중에 가장 도움이 되는 팁입니다^^ 감사합니다

  6. GGFJH says:

    8번 tissue paper였을것 같은데, 화장지가 아닙니다 ^^;
    선물 쌀 때 박스 안에 넣는 얇은 종이?같은거예요 ㅎㅎ

  7. kong sangki says:

    8월에 떠나는데 ..사소한것 같지만 소중한 여행팁이네요~~~^^

    감사 합니다

  8. EJC says:

    마지막 말이 참 마음에 드네요.
    다행히(?) 상당수는 이미 실행하고 있는 건데, 참신한 아이디어도 있군요!
    별 건 아니지만,
    5번은 빨래건조기용 드라이시트(지금 검색해보고 이런 이름인 지 알았어요!)겠네요.
    8번. tissue paper는 화장지가 아니고 바스락거리는(?) 아주 얇은 포장용(겉포장은 아니고 보통 이런 용도로 쓰지요) 종이입니다.

    • Profile photo of Emma Emma says:

      넵, 모두 수정했습니다. ㅎㅎ
      트래픽이 증가로 사이트가 너무 느려져서 수정이 계속 안되고 다운 되서 이제 반영되었어요 ㅠ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jasonjang says:

      5번은 빨래건조기용 드라이시트(지금 검색해보고 이런 이름인 지 알았어요!)겠네요. <— 일상에서는 '드라이 시트'라고 부르는지 잘 몰랐습니다만,
      추가 설명 드리자면, 건조기 내부에서 자연발생되는 정전기를 제거하는 제전 용도의 (일종의) 부직포 죠. 약간의 방향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 본문 글 등 참 유익하게 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9. Christina says:

    캐리어에 fragale label 붙이는거 정말 짱인거 같아요… 낼 라벨지 당장 사러 가려구요 ㅋㅋㅋ 팁 정말 감사합니다!!!!

    • Profile photo of Emma Emma says:

      ㅎㅎ직접 사셔서 가방에 붙여주셔도 좋구요~ 공항에서 짐 부치시면서 Fragile 이라고 말씀하시면, 항공사 직원분이 내용물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태그와 스티커를 붙여주니 안사셔도 무방합니다. ^^

  10. ZaeWook says:

    아~ 면도기를 저렇게하면 되는구나 ㅎㅎ 항상 어쩔까 고만했는데 …

  11. 정말 좋은 정보네요 ! 혹시 출처 밝히구 담아가도 될까요 ????

  12. 김태환 says:

    로마에서 가이드업을하고 있습니다. 여행객에게 많은도움 될 정보 감사합니다. 공유 하겠습니다^^

  13. sa;;y says:

    정말 좋은 정보네요 ! 혹시 출처 밝히구 담아가도 될까요 ????

  14. Jason says:

    40번은 조금 생각을 달리했으면 하네요. 사용하지 않는 돈이라해도 그냥 주는것은 도움이 되지 않을것 같네요. 계속 외국인에게 그냥 돈을 얻으려고 하니깐요. 남은 돈은 작은 기념품을 구입하는데 써서 일을 할수 있게 만들어줘야죠.

    • Profile photo of Emma Emma says:

      넵, 동의합니다.. 물건을 만드는 기술을 가르쳐주고, 직업을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을 찾아서 기념품을 구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싶습니다. 캄보디아를 갔을때 Daughters of Cambodia와 Friends 를 방문했었는데 굉장히 인상 깊었어요 :)

  15. joannes says:

    좋은 정보가 많네요. 다만 공항에 따라 (또는 보안 요원에 따라) 용기의 용량을 보고 제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빈용기라 할지라도 100ml가 넘는 용기라면 제지 당할 수도 있습니다. 예전 상파울로 공항에서 50ml정도 남은 시럽 감기약이었는데 용기가 120ml라고 안된답니다. 그래서 60ml 짜리 가글병을 비워서 거기에 다시 담아서 반입한 적이 있습니다. 그 이유를 물어보니 100ml 씩 나누어 담은 다음 한 곳에 합치면 치명적인 액체 폭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좀 우습죠? 보안 구역 안에서는 버젓이 500ml 짜리 물을 팔고 있는데 말이에요. ^^ 어쨌거나 거기서 보안요원과 싸우면 비행기를 탈 수 없으니까 따라야겠죠. ㅎㅎ

    • Profile photo of Emma Emma says: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용기가 100ml가 넘으면 다 제지 당하는 것 같아요. 저는 치약이 안되서 버리고 탄적이 있어요. 참고로 물 페트병은 경우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검색대 입구에서 전부 마시고, 갖고 들어가도 되냐고 물어보았을 때 허락된 적이 있습니다. :)

  16. says:

    빨대로는 어떻게 만드는 건가요1?!!

  17. HI says: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돈 주고도 못 살 팁들이네요 감사해요~

  18. 명윤 says:

    블로그에 담아갈게요~ 유용하면서도 센스넘치는 팁이네요 ^^
    근데 화장품을 빨대에 담는 건 어떻게 하는지??

  19. park, sang hyeon says:

    고맙고 감사합니다. 언제라도 여행할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는 것같기에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20. joonyong Choi says:

    37번도 잘못된 정보입니다. airplain모드로 놓고 데이터를 끄면 구글 지도 세부내역이 뜨지 않습니다.
    핸드폰에 전세계 지도가 모두 저장되어있는게 아니고 인터넷으로 지도정보를 가지고 오는 것이기 때문에
    데이터를 꺼버리면 지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한 번 해보세요. 해보고 글 쓰는 것임.

    • Profile photo of Emma Emma says:

      맞는 말씀이세요.
      37번은 전체 지도가 아니라.. 구글 지도를 와이파이가 되는 곳에서 불러오고, 그 화면 상태에서 airplane mode + gps on 하면 움직여지는 것을 말합니다. :)
      저는 city maps to go 라는 앱도 종종 활용하는데 좋아요.

  21. 초이 says:

    정말 좋은 팁이 많네요!!! 배경사진 여행객을 지우는 방법은 생각하지도 못했던 방법이예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좋은 것같네요… 유럽의 경우 국가별로 유로를 사용하는 나라와 자국화페를 사용하도록 하는 나라가 있는데….. 자국화폐를 쓰도록 하는 나라의 동전은 여행 중에 거리의 악사들이나 공연팀에 팁으로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같아요….

    • Profile photo of Emma Emma says:

      공연팀에 동전 드리는 것도 좋겠네요. 참고로 공항 immigration 앞에 donation 동전 박스가 있는 유럽 공항도 봤어요 ^^

  22. Dana says:

    빨대에 화장품 넣는게 더 어려울 거 같아요ㅠㅠ

  23. 지민 says: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저는 여행갈 때 도장집 (다이소 천원짜리) 에 면봉이랑 이쑤씨개 넣어서 보관해요 무게도 부피도 면봉에 솜모양 보호에도 좋아서 ^^; 그냥 별 건 아니지만 팁 하나 얹지고 갑니다~

  24. Dan Kim says:

    비행기 좌석부분은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므로 삼가야합니다.

    • Profile photo of Emma Emma says:

      저는 가운데 다른 분이 앉게 되면 바꿔드리면 되지 않은가 생각했는데.. 양옆에 앉아 대화하시면서 자리는 안 바꿔주시는 커플을 경험한 얘기를 들었어요… 말씀하신대로 이렇게 타면 가운데 앉는 사람의 피해가 너무 크네요.

  25. 썽썽 says:

    일회용인공눈물 넣고댕기는 통에 면봉 넣고, 샴푸린스는 무조건샘플들고가고, 여자는 작은통에 클렌징워터 덜어서 뱅기타고 작은통에 덜어온 수분크림 듬뿍 바르기. 돼지코랑 3공콘센트는 셋트. 데일밴드대신 3m살색테잎 챙기고,

  26. Ji Hye Kim says:

    정말 최고로 유용한 정보네요 .. 감사의 댓글이 필요한 글 같아서 남깁니다. 감사해요 ^^

  27. janiss says:

    28. 공항에서 물을 사는 것 대신에, 비어있는 물통을 갖고타서 보안 검색대를 지나고 물을 채워 넣자.

    에서 100m 이상의 빈 통, 보온통 조차도 검색대에서 걸리는데 혹시 빈통을 몰래 가지고 들어가라는 것일까요?

    • Profile photo of Emma Emma says:

      저는 최근 비행기 탈때 600ml 짜리 물통을 다 마시고 빈통만 갖고 들어갔어요. 이거 빈통이니 괜찮은지 물어봤는데 되더라구요. 약간 미심쩍으면 저처럼 물어보시거나, 빈 물통을 구겼다가 통과하시고 후우 부셔서 활용하실수 있을 것 같아요^^

  28. Nuri says:

    정말유용한정보이네요~ 다음여행을위해 저장해두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29. KWANG Soo Lee says:

    Share했습니다

  30. Hyun says:

    여행중에 나에게 쓴 엽서.. 여행을 끝으로 쓰러지듯 돌아온 내방 내 침대에서 읽으면 왠지 모르게 눈물 날 것 같네요 상상만해도 기분 좋아요

  31. ocean Kang says:

    좋은 정보 너무감사합니다 .직업사 여행가방을 자주 싸는편인데.. .너무 좋은 정보네요.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32. amy says:

    컨텍트 렌즈 통에 화장품을 덜어서 갖고가도 좋더라구요~ 좋은 여행정보 감사합니다.

  33. soomin says:

    28번에 보안검색대 지날 때 빈 물병 통과 되나요??

    • Profile photo of Emma Emma says:

      네, 저는 페트병 다 마시고 구겨서 검색대 통과했어요. 빈 페트병 보여주고 되냐고 물어본 적도 있었는데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34. Kenn says:

    31. 날개근처가 흔들림이 적다라고 한건요.. 구조적으로 강해서가아니고 무게중심이 날게 근처에았어서 노즈나 테일 부근보다 움직임이 덜한거에요

  35. Profile photo of Emma Emma says:

    댓글 감사합니다. 활용하시면서 좋은 팁은 더해주세요 :)

  36. Jeoun soon Lee says:

    좋은 정보 감사해요. 알고 있어도 한눈에 정리된 것을 보니 머리에 쫙 들어오네요. 마지막… 노숙자에게 잔돈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다음 여행에선 꼭 기억하고 찾아보렵다.

  37. Profile photo of Emma Emma says: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여행 되실거예요 :)

  38. 정우철 says:

    앗 죄송&이상하네요 페북으로 넘어온 링크에서의 타이틀이미지가 13번 항목의 사진이네요-_-

  39. Profile photo of Emma Emma says:

    제가 메인으로 나오는 사진을 13번 항목을 지정해서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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