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시드니 클래스] 맥쿼리(Macquarie Univ.) IELTS intensive course

One of biggest industry in Australia is education. Most of young generations come into as a student or a working holiday visa holder. Without putting a lot of effort into learning English, it is difficult to have impressive language skills in a short time. In terms of outcomes of learning, the IELTS intensive course in Macquarie University was helpful.

As an IELTS test instructor, tutor tried to give practical situation, so that students could address the important points and overcome the errors. I took a weekday night class in 2013 and most of my classmates who wanted to achieve more than 7 in Academic test were good to create stimulating learning environment. The writing session was so helpful, because the tutor ticked every sentences and gave me a challenge to correct the errors.

If you are looking for improve English skills, this class is highly recommended.

오늘은 IELTS에 관한 정보를 드릴까 합니다.  많은 학생 분들, 워홀생들 또는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IELTS 라는 시험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토플도 허용을 한다고 얘기도 있던데… 저는 개인적으로 토플보다 아이엘츠 준비가 나았어요.

시험에 관해서는 해커스에서 갖고 온 정보를 아래 올립니다. 어쩌다보니 TOEIC, TOEFL, TEPS, IELTS, GMAT, GRE 이 모든 영어시험을 다 치루었는데요, 영어의 전반적인 실력 향상을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IELTS 시험 준비를 추천합니다.

1. 아이엘츠 (IELTS) 시험이란 

http://www.hackersielts.com/html/ielts/?id=ielts_guide&is_re=y

ielts

IELTS는 전반에 걸친 영어 실력을 올릴 수 있고, 노력하면 점수가 나올 수 있는 시험입니다. 토플처럼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 4개 영역으로 되어 있지만, 채점 및 시험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토플은 기계를 대고 스피킹을 정해진 시간에 얘기해야 하지만, 아이엘츠는 사람을 마주하고 이야기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눈짓발짓이 가능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틀린 문장에 점수를 주진 않지만, 심정적으로 안정이 되기는 합니다.

라이팅의 경우도 아이엘츠는 노력하면 좀 더 점수를 잘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문장력이 약해서 달달 외워야 했는데, 문제은행 방식의 출제를 고려했을 때 아이엘츠가 토플에 비해서 합리적입니다. 토플은 한국에서 가르치는 방식으로 인해 모두가 동일하게 적는다고 cheating으로 간주하기도 한다고 하죠.

참고로 토익에서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도 많지만… 외국에서 공부를 하신다고 마음 먹으시면 (대학교 이상) 그 선은 넘으셔야 합니다. 저는 그동안 본 모든 종류의 영어시험에서 토플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아요.

어쨌든 4개 영역을 두루 공부해야 하는 방식이 영어실력을 늘리는데는 정답이구요, 아이엘츠를 독하게 공부하시면 실력은 반드시 성장합니다.

2. 맥쿼리 유니 아이엘츠 인텐시브 코스 

logo 

맥쿼리 유니에서 진행하는 IELTS Intensive course 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등록 전에 UNSW와 맥쿼리에서 진행하는 코스를 살펴 보았습니다. 그 당시 UNSW는 이미 시작을 해서 등록이 안되서 자연스레 맥쿼리에서 듣게 되었지만, 비용 및 입학 조건도 차이가 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맥쿼리 유니 아이엘츠 인텐시브 코스 정말 수업이 훌륭합니다.

선생님이 맥쿼리 소속의 아이엘츠 시험 검사관이기 때문에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점수의 채점 방식은 어떻게 되는지, 그 채점방식의 근거해서 제 스피킹과 라이팅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매우 꼼꼼하게 알려줍니다.

가장 훌륭한 점은 라이팅입니다. 매주 라이팅 숙제가 나오는데 아이엘츠 시험 채점자을 하는 선생님 본인이 라이팅을 꼼꼼하게 봐주고, 다시 써오면 무엇을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지 알려줍니다. 라이팅은 선생님을 제대로 만나지 않으면 제가 무엇을 잘못 쓰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한국에 있을때 정말 비싼 비용으로 에세이를 작성해야 하는 일이 있었는데, 단연코 이 수업이 낫다고 말씀드릴수 있어요. 제 실력이 늘도록 도와줍니다. 다만, 제가 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도 생기지 않습니다.

운이 좋게도 클래스메이트들도 좋았습니다. 저는 화목 저녁에 진행하는 수업을 들었는데 대부분이 풀타임 또는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는 외국 친구들이었고, 국적이 겹치는 경우가 거의 없었습니다.

인도,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쪽에서 온 친구들이 많았는데, 이들은 학부를 호주서 나오거나, 회계학 석사를 밟고 있는 경우라 대부분 academic 7점 이상을 목표로 영어실력도 이미 수준급이었는데,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프랑스, 독일, 일본, 홍콩 등에서 온 친구들도 있었는데 이들은 General 을 봐서 5-6점 이상을 받으려는 목표였지만, 열심히 참여하였습니다.

수업은 reading, writing의 경우만 academic/general로 나누어서 진행합니다.

저는 호주에서 다른 영어수업을 듣지 않아서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약 600불 (교재, 세금 포함) 의 가격에 수업의 퀄리티를 따졌을 때 정말 듣기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수업일정도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https://www.ielts.mq.edu.au/IELTSpr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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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UNSW 아이엘츠 인텐시브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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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시라고 UNSW 수업 정보도 함께 올려드립니다.

가격이 맥쿼리보다 좀더 비쌉니다. 모듈당 330불이니, 4파트를 모두 들으면 1,320불인거네요. 그렇지만 라이팅 only / 라이팅 & 스피킹 이렇게 나눠서 듣는 수업도 있으니 부족한게 어느 것인지 아는 분은 선택해서 들으면 좋을 듯 합니다.

최저 조건이 아이엘츠 6.0 이상을 요구합니다. 7.0 이상을 받으려는 학생을 포커스 한다고 나와있으니, 기존에 점수가 없거나 최소 점수를 만족시키지 못하면 수업을 들을 수가 없겠네요.

https://www.languages.unsw.edu.au/courses/academic-english/IELTS-test-preparation

unsw

영어는 새로운 언어이기 때문에 노출하지 않으면 실력이 떨어지고, 외우지 않으면 결코 늘지 않습니다.

안타깝게도 수업 이후, 시험보고 손을 놓았더니 바로 실력이 후퇴하더군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영어 아티클 읽기, 듣기, 쓰기 등을 다시 하는 중입니다만, 제 라이팅을 스스로 재점검 하는 수밖에 없으니 라이팅이 가장 튜터가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영어공부를 원하신다면, 저는 맥쿼리 수업 강추 합니다.

Image credit : flickr | n0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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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

Lives in Sydney Loves travel|cooking|baking|learning|and sharing Interested in startup|WP - Preparing to launch a star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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