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시드니 여행] 숨이 확 트이는 아름다운 La Perouse! (라페로즈 비치)

 대부분 시드니로 여행 오시는 분들은 갭팍 (Watsons bay, Gap park), 본다이(Bondai), 맨리 (Manly) 로 갑니다.

저도 처음에 여행으로 시드니를 왔을 때, 세 곳에 서서 한가롭다, 여기서 살면 어떨까라고 생각했었어요 :)

오늘은 로컬에게 숨겨진 너무 아름다운 바닷가 La Perouse! (라페로우즈)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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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행책자에는 아마 소개가 안되어 있을 것 같은데요.

바다가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웨딩 촬영지( 특히 중국, 홍콩, 대만 등)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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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시드니 국제공항에서 좀더 내려오셔서 Port Botany (시드니 제1항구) 쪽으로 오시는 길에 있어요.

대중교통으로는 서큘러키에서 한번에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394 | 399 | L94 | X94 이렇게 인데요, 시간은 여유롭게 50분~ 1시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아래 구글지도를 보시면 어디쯤인지 감이 오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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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 찍은 제 사진도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포스팅을 하면서 전문가들 사진을 보니 정말 훌륭하군요 ㅎㅎ

(사진에 주소들이 있으니 photo credit은 생략합니다 ^^;;)

이곳에는 사진찍기 아름다운 동산에 문화 유산도 있고, 사진처럼 다리를 건너서 무인도 섬으로 건너가시면 장애물 하나 없이 펼쳐진 드넓은 바다를 만나실 수 있어요.

잡념이 사라진다고 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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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시드니가 겨울이라 좀 추우실 수 있겠지만, 낮에는 해가 따사로우니 옷을 잘 여미시고 낮에 다녀와보시기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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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

Lives in Sydney Loves travel|cooking|baking|learning|and sharing Interested in startup|WP - Preparing to launch a star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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